외박나온 군인들한테 강원도 중식당이 저지른 일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탄도 울고 갈 강원도 최신 근황’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음.

해당 게시물에는 강원도 양구의 한 중식당에서 군인들을 상대로 바가지 요금을 씌운 사실을 보도한 기사가 담겨 있었는데

보도에 따르면 예비군 A씨는 “강원도 양구에서 외박을 나와 찾은 중국집에서 단무지값 500원을 따로 받고, 곱빼기를 시켰더니 1500원을 더 받았다”고 말함

또 “숙소에서 기본 요금 7만 원에 1인당 추가 요금 3만원씩 받아서 4명이 버섯 핀 낡은 방을 16만원에 이용했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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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양구에는 이런 바가지를 피하려고 부대 근처 음식점이나 숙박업소를 이용하지 않는 군인들이 많음

양구 뿐만 아니라 주변 군부대 지역에서도 군인들만 대상으로 바가지 요금을 받은 업체들이 많음.

외출, 외박 시 군인들은 군부대에서 지정한 위수지역을 벗어나면 안 되기에, 어쩔 수 없이 군부대 주변 업체를 이용할 수밖에 없음.

이를 본 한 예비군은 “양구부대 출신인데 주말에 PC방갈려면 예약해야되는데 예약비도 받고, 군인 전용 요금제가 따로 있다”고 말하기도 함…

 

 

[면접관을 모두 만족시킨 양세형의 면접 ‘모범답변들’]

 

MBC 무한도전과 JTBC해볼라고에서 방영했던 면접특집에서 면접관 모두를 만족시킨 양세형의 답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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