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본 문화가 가장 유행이었던 시절

1990년대 일본문화가 한국에서 인기가 최고였던 시절이다.

일본 문화가 인기를 누리자 언론에서는 이를 보도하며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유아잡지부터 일반 잡지는 일본 제품이며, 매장 바닥 등에는 한국말 대신 일본말로 ‘어서오세요’가 적혀있다.

당시 한국에선 일본 음반 파는게 불법이었는데 몰래 들여와서 팔기까지 했다.

당시 10~20대 들은 일본 연예인 사진을 가지고 다녔고, 비디오 시장 90%가 모두 일본꺼였다.

이후 김대중 대통령은 “좋은 일본 문화 받아들이자”며 개방을 하자고 했고 1998년부터 4번에 걸쳐 개방됐다.

김대중 대통령의 발표로 시작해서 완전히 개방된 2004년 이후로 일본문화 인기는 서서히 식어갔다고 한다.

일각에선 “일본문화가 한국을 점령하는 거 아니냐”등의 부작용을 주장했지만, 오히려 개방되고 나니까 일본문화는 우려와는 다르게 알아서 인기가 하락했다.

 

[특이한 대구의 막차 시스템.manhwa]

 

막차가 종점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되면 특정 정류장에서 불 끄고 차고지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 정류장에서 다시 운행 시작한다는데요.

버스 타기 전 마지막 종착지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