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30kg을 용암 속에 버렸더니 생긴 일

쓰레기의 양과 오염도가 증가하면서 점점 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국제기구나 각 국가에서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순조롭지 않다.

그렇다면 쓰레기를 화산에 버려 처리하면 어떻게 될까?

이와 관련해 한 유튜가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 30kg짜리 쓰레기를 용암에 던졌을 때

80m 높이의 용암 호수에 30kg짜리 쓰레기를 버렸는데, 시커멓게 굳어있던 용암이 붉게 타오른다.

이후 처음 작은 균열에 불과했지만, 검은 연기와 함께 무섭게 솟구친다.

30kg짜리 쓰레기만 버려도 이 같은 반응이 나오는 것이다.

2. 용암에 음료캔을 넣었을 때

음료캔조차 이렇게 쉽게 녹지 않는다.

3. 용암에 핸드폰을 넣었을 때

-+

핸드폰 하나일 뿐인데, 잘 녹지 않을뿐더러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온다.

이렇게 작은 양의 쓰레기만으로도 발암물질을 뿜어내기 때문에, 화산에 쓰레기를 버려 처리하는 것은 오히려 더 큰 악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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