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에 걸린 화가가 자신이 죽어갈 때까지 그린 자신의 모습ㄷㄷ

“내 그림은 분명 어딘가 이상하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바로 잡을 수가 없다.

내 작품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윌리엄 어터몰렌 (미국,1933-2007)-

알츠하이머에 시달려 온 미국 화가 윌리엄 어터몰렌(73)이 그린 자화상.

#1967

#1996.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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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1998

#1999

#2000

#2007년 마지막..

 

 

[800년 동안 땅에 묻혀있던 토기에서 발견된 것

 

미국 위스콘신 메노모니 주 일대에서 발견 된 토기

무려 800년 전 제작된 토기라고 하는데..

이 토기 안에는…

호박씨가 가득 담겨 있었다고 함

근데 해당 호박씨는 이미 멸종한 종임

이 소식에 대학생들이 고고학자들에게 씨앗을 발아시켜 보겠다고 일부 샘플을 얻어냄..

근데 계속 실패했음.

하지만 거듭되는 실패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이 대학생들이 마침내 멸종되었던 호박을 부활시키는데 성공함!!

엄청 큼 ㄷㄷ

이 거대호박에게 게테 오코소민(오래된 멋진 호박)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계속해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고 함

이 호박으로 여러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요리도 가능해짐!!

고고학자들에게 호박을 발아시켜보겠다고 샘플을 얻어내 부활시킨 대학생들도 대단..

800년 전 씨앗이 발아된 것도 매우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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