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항의 남겼다, 바로 삭제하고 사과한 류승룡

29일 류승용은 대한민국과 가나의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 경기가 치러진 후, 앤서니 테일러 주심에게 항의를 하기 위해 그의 인스타에 찾아가 문어 모양의 이모티콘 세 개를 남겼다. 해당 경기에서 앤서니 테일러 주심은 후반 한국의 코너킥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곧바로 경기를 종료시켜 한국 선수단의 거친 항의를 받아싿. 이 과정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은 레드카드를 받아 다음 경기 벤치 착석 불가, 공식 기자회견 참석 불가, 무전 등으로 팀과 연락 불가, 하프타임 라커룸 출입 불가 등의 징계를 받았다. 한편 우리나라는 12월 3일 토요일 00:00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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